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프렌즈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교통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뉴스 비즈니스키워드
최종편집일 : 2018-07-18 (수)
전체기사 군산e뉴스 사건사고 새만금 지역얼굴 제보하기
 뉴스 홈 > 군산시 > 군산e뉴스
계약 해지 푸드트레일러사업 후속 대책 고심
 [2018-01-13 00:15]
시, 푸드트레일러 야간관광 명소화 사업 후속 대책 마련


피해 청년 사업자에 대한 후속조치 등 적극 검토 중






군산시가 지난해 시간여행마을 야간관광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푸드트레일러 야간관광 명소화사업’이 지난 11월 27일 계약 해지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청년 신청자 구제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당초 푸드트레일러 야간관광 명소화사업은 진포해양테마공원 일원에 푸드트레일러를 설치해 차별화된 야간 먹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테마의 문화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많은 관광객이 군산의 아름다운 밤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에 시는 푸드트레일러 운영자 모집과 운영, 공연 유치 등은 민간사업체를 선정해 추진했으며, 사업부지와 기반시설 등의 행정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9월 시범운영을 시작한 푸드트레일러 야간관광 명소화사업은 유동인구 감소에 따른 운영적자 누적 등을 이유로 계약 이행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불가피하게 계약해지를 최종 결정하게 됐다.






이후 사업 진행과정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청년신청자들의 피해상황이 파악되면서 시는 피해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당사자들과 수차례에 걸쳐 논의를 이어왔다.






시는 푸드트레일러 야간관광 명소화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자인 청년들의 참여 의지를 확인하고, 푸드트레일러 야간관광 명소화사업 재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푸드트레일러 야간관광 명소화사업과 관련해 청년들이 받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책 마련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청년들의 참여 의지를 확인한 만큼 그 의지에 부합하는 시간여행마을의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산사랑 핫 클릭
외면받던 비응도 군부대 부지 이번엔?
‘청소년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다’
‘함께 나누고, 함께 웃고, 함께 행복해요’
군산시, 2018년 군산맛집 38곳 지정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5
전북 군산서 60대 운전사..
‘청소년 성폭력 피해를 고..t
국내 최초 ‘화학방제함’..t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t
호원대학교 박문서 교수 대..t
수송동 산새어린이집, 이웃..t
군산교육청, 현악 및 국악·..t
김천시 농특산물 교류판매..t
“모전여전…요리에 대한 ..t
새만금 신항만 개발사업 추..t
군산간호대 ‘치매극복 선..t
어울림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