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프렌즈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교통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뉴스 비즈니스키워드
최종편집일 : 2017-12-15 (금)
전체기사 군산e뉴스 사건사고 새만금 지역얼굴 제보하기
 뉴스 홈 > 군산시 > 군산e뉴스
군산시선수단, 전국체전 메달사냥 출격
오는 20일 충주시서 개막…19개 종목 137명 출전
 [2017-10-04 16:59]

군산선수들이 전국체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제 98회 충북 전국체전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충주시 등 11개 시·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46개 종목(정식 45․시범 1)에서 17개 시‧도 및 해외 등 3만여명이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전국체전 군산선수단은 19개 종목 137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대회에선 19개 종목 132명의 선수달이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5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전국체전에 임하는 군산시선수단의 각오는 남다르다.

지난 2년간 연달아 좋은 성적을 기록한 만큼 전라북도 종합순위 10위 수성의 선봉장 역할을 해 내겠다는 각오를 세우고 있다.

효자종목은 역시 조정이다.

지난해 조정은 쿼드러플스컬(김영래-박예리-이선희-피선미) 부문 금메달을 포함해 무타페어(김영래-피선미), 싱글스컬(이선희) 은메달 2개 등 3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각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메달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함께 체조, 육상도 메달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체조의 경우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 등 무려 4개의 메달을 따는데 성공했으며 육상 포환던지기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 야구부가 또 다시 금메달의 영예를 안을지도 관심사다.

내년 신인 드래프트 지명으로 프로 입단이 확정된 고명성(KT)과 임지훈(한화)의 마지막 활약이 기대된다.

특히 군산상고 석수철 지도감독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의 기량을 한 단계 끌어 올리며 예상을 깨고 우승을 한 저력이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농구, 정구 탁구, 배드민턴도 메달획득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는 분석이다.

문택규 군산시민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전국 체육인들의 최대 무대인 전국체전에서 군산시선수단이 1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후회없이 마음껏 선보여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군산사랑 핫 클릭
군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2관왕 달성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이웃사랑 실천
시 보건소, 겨울방학 ‘나도 몸짱 프로젝트’ 운영
2018년도 하수도 사용료 인상 추진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5
전북 군산서 60대 운전사..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이웃..t
시 보건소, 겨울방학 ‘나도..t
귀농귀촌협의회 정기총회 ..t
군산대 대학일자리센터, 특..t
군산적십자평생대학 2학기..t
1930 근대의상 패션쇼 열린다..t
‘통일 과정, 여성 지도자의..t
모세스영아원 자원 봉사로..t
시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t
韓美 양국, 다양한 소통·협..t
어울림 취업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