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프렌즈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교통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뉴스 비즈니스키워드
최종편집일 : 2018-12-13 (목)
전체기사 군산e뉴스 사건사고 새만금 지역얼굴 제보하기
 뉴스 홈 > 군산시 > 군산e뉴스
오랜 벗 떠난 곳에 아담한 사랑채 오다
월명동 유명 게스트하우스, 명칭 변경
 [2018-04-06 23:33]
지역의 유명 게스트하우스가 정든 이름을 보내고 새로운 이름을 내걸었다.


바로 SNS를 통해 일본식 가옥 풍의 이국적인 외관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여미랑 게스트하우스.


여미랑은 悆(잊을 여), 未(아닐 미), 廊(사랑채 랑)으로, 일제강점기 아픔이 서려있는 군산의 역사를 잊지 말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로써 ‘오랜 친구의 집’ 이라는 고우당(古友堂) 이라는 간판은 단지 내 카페테리아에서만 볼 수 있게 됐다.


여미당 게스트하우스는 군산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곳으로,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 10월 말까지 5년간 운영해 온 고우당 게스트하우스의 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2월 영업을 시작했다.


연면적 2928㎡에 숙박 시설과 카페테리아, 식당 등 총 10채의 일본식 가옥으로 단지화돼 있다.


숙박 시설은 시스템 냉·난방 시설 및 다다미방을 갖춰 일본식 건축양식을 재현했다.


단, 게스트하우스 객실을 구분하는 춘하추동(봄, 여름, 가을, 겨울)은 그대로 사용한다.


여미랑 관계자는 “여미랑은 일제강점기 군산의 역사를 잊지 말자는 뜻도 지니고 있지만, 군산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편히 쉬다 가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며 “이곳 숙박시설이 군산 여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산사랑 핫 클릭
금강은빛하모니카 동호회 송년연주회 20일 개최
“거리퍼레이드사업 운영단체 선정, 진실 규명해야”
문화와 관광으로 관광객 500만 시대 활짝
제15회 채만식문학상,‘아담의 추억’이선구 작가 선정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5
전북 군산서 60대 운전사..
문화와 관광으로 관광객 50..t
군산시, 특별교부세 15억 원..t
2018 송년음악회 ‘추억애(愛..t
우체국, 지역아동센터 대상..t
군산시, 취업취약계층 위한..t
주민이 함께하는 투명한 아..t
군산시립교향악단, 제131회..t
군산의 가장 아름다운 간판..t
군산대-군산성폭력상담소,..t
‘바다의 KTX’위그선으로 ..t
어울림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