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프렌즈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교통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뉴스 비즈니스키워드
최종편집일 : 2018-10-22 (월)
전체기사 군산e뉴스 사건사고 새만금 지역얼굴 제보하기
 뉴스 홈 > 군산시 > 군산e뉴스
군산해경, 옥도면과 1사1촌 자매결연
 [2018-05-16 17:24]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종묵)는 15일 섬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생 발전을 위해 옥도면과 1촌1사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1촌1사 운동은 지난 2003년 (사)농촌사랑 범국민운동본부 주관으로 농촌과 도시의 협력발전을 위해 농·어촌 마을과 기업이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자매결연 이후 교류가 소원해지고 지속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전시, 홍보용 행사에 그친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1촌1사 운동이 주춤해지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군산해경은 이번 1촌1사 운동을 모든 부서가 동참하는 릴레이식 소통 모델로 마련하고 함정과 파출소, 경찰서가 모두가 동참하는 1촌1사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군산해경은 관내 도서지역 중 어업을 주업으로 하면서 실 거주민이 적고 연령대가 높아 마을 일손이 부족한 곳을 고려해 비안도를 선정했다.

1촌1사 결연 이후 비안도를 찾은 군산해경 1천톤급 경비함정 한강 1호 직원들은 포구를 돌며 폐그물과 폐어망을 모아 수거처리했고, 잠수 경찰관이 수중에 들어가 정화 활동을 펼쳤다.

박종묵 서장은 “해양안전을 지키고 치안질서를 유지하는 해양경찰의 소임은 바다를 생업으로 살아가는 바다가족들 위한 일인 만큼 상생과 협력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다음 비안도 방문에서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과 노후 선박 점검, 수중 선저 검사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군산사랑 핫 클릭
“몸이 불편한 건 아무 문제 되지 않아요”
군산대,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천원밥상
조업철 맞아 도서지역 안전사고 환자 증가
[공연] 군산시향, 제56회 기획연주회 개최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5
전북 군산서 60대 운전사..
“몸이 불편한 건 아무 문제..t
군산대, 중간고사 기간 동안..t
조업철 맞아 도서지역 안전..t
[공연] 군산시향, 제56회 기..t
수송동, 아나바다 장터 개최..t
군산대-(사)한국아동청소년..t
시&한국조폐공사, 군산사랑..t
군산시-롯데몰 군산점, 드림..t
군산선수단 전국체전서 11개..t
시, 동국사 주변 역사유물전..t
어울림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