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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18-08-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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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도·새만금 가는 이정표 개선 시급
사라진 장소 여전히 방향 표시…외지인등 혼동
 [2018-05-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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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도로 이정표에 대한 정비가 요구된다.

일부 이정표의 경우 잘못 표기돼 있어 운전자들에게 적잖은 혼동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새만금 방조제와 비응도 진입로 인근에 설치돼 있는 이정표의 내용이 잘못 표기 돼 있다는 지적이다.

이곳 이정표는 직진 방향(화살표)으로는 비응도, 좌측으로는 새만금 방조제, 우측으로는 위그선협동화 단지라고 적혀 있다. 다른 이정표도 마찬가지.

하지만 위그선협동화 단지는 사실상 2년 전에 그 기능을 잃으며 사라진 곳.

이 때문에 일부 관광객들이 (호기심 차원에서)위그선을 둘러보기 위해 일부러 찾으러 갔다가 헛수고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김모(42)씨는 새만금이나 비응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정표를 보고 위그선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이미 위그선협동화 단지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상인 박모(55)씨 역시 이런 잘못된 표기 하나가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고 군산의 이미지를 흐릴 수 있는 만큼 빠른 개선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주말 등 유람선을 타기 위해 비응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적지 않음에도 운전자들의 편의를 줄 수 있는 안내 문구는 어디에도 없는 상태.

비응도 한 관계자는비응도가 관광기능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정표 등 작은 부분에서라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비응항을 표기할 때 밑에 유람선 터미널이라도 한 줄 넣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텐데 아쉽다고 말했다.

이정표가 잘못 표기돼 운전자들에게 혼동을 준다면 이는 없는 것만 못하다.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일부 도로 이정표가 운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며 혼란을 부추기고 있는 만큼 행정당국의 적극적인 정비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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