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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북대병원 토지 매입 본격화
시, 이달 중 공고 및 설명회 등 행정정찰 진행
 [2018-03-12 19:03]
군산시가 군산전북대병원 개발의 첫 신호탄인 토지매입을 신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시에 따르면 사정동 194-1번지 일원 9만8850㎡(2만9000여평)부지에 군산전북대병원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사업부지에 대한 보상 관련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전 행정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보상 공고를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토지 감정이 진행 될 예정이며 빠르면 4~5월부터 부지 매입이 이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해당 부지 소유주는 총 31명이며 토지매입비용으로 160억원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는 원활한 부지매입을 위해 기존에 확보한 특별교부세(80억원)와 함께 병원건립 총 출연금 203억여원 중 일부를 예산 한도 내에서 우선 출연키로 했다.

다만 토지 소유주와 원만한 보상협의가 사업 속도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책정된 예산이 토지 소유주의 요구액과 큰 차이가 날 경우 또 다른 난관에 부딪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시는 군산전북대병원 부지에 묶여 있는 개발허가제한 완료 기간인 2019년 10월 8일까지 부지 매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시간 단축 등을 위해 교통영향평가와 환경영향평가 등 도시계획시설결정 용역도 병행 추진키로 했다.

당초 부지 매입은 전북개발공사에서 추진키로 했으나 병원 측의 요청으로 시가 직접 토지매입 업무를 추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병원측은 부지 매입에 따른 수수료 문제와 함께 해당 지자체에서 직접 나설 경우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이 같은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시와 병원 측이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부지 매입 등 시작을 알리면서 그 동안 터덕거렸던 이 사업이 일단 조금씩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토지주들과 협의가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없지만 군산시가 토지 매입을 하기로 한 만큼 차질없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병원 재련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최근 군산조선소 및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와 관련 “군산시가 요청한 군산 전북대병원 설립 등에 대해서도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직접 챙겨달라"고 이낙연 총리 등에 건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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